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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별로 견주기
ISSUER / 04

카드할부대출 카드사별 회차 이자

같은 90만 원을 올려도 카드사에 따라 회차 이자가 달라집니다. 두 카드를 숫자로 나란히 놓고 봅니다.

  • 01같은 6회차라도 카드사마다 이자 총액이 다릅니다.
  • 02앱 할부 이용 안내에서 개월별 총액을 읽습니다.
  • 03결제일이 월급 뒤에 오는 카드를 먼저 고릅니다.
  • 04한도보다 이자 총액이 낮은 카드가 먼저입니다.
카드할부대출 카드사별 회차 이자를 두 카드사 앱 화면을 나란히 놓고 견주는 모습

카드할부대출이란 무엇을 견주는 말인가요

카드할부대출이란 신용카드 남은 한도로 결제를 올리고 그 승인액을 몇 회차로 나눠 갚을지 고르는 흐름입니다. 은행 대출처럼 심사를 받는 상품이 아니라 카드 한도를 쓰는 결제입니다. 90만 원을 올리면 6분 안팎에 76만 5천 원이 들어옵니다. 2회차면 월 45만 원, 6회차면 월 15만 원이 결제일 23일마다 청구됩니다.

카드할부대출 카드사별 회차 이자 견주기

같은 승인액을 두 카드사로 올렸을 때 이자 총액과 결제일이 어떻게 갈리는지 숫자로 짚습니다.

01카드사별 회차 이자란

카드사별 회차 이자란 같은 승인액을 같은 회차로 올려도 카드사마다 다르게 붙는 이자 총액을 말합니다. 은행 대출이 아니라 카드 남은 한도로 결제를 올려 회차로 나눠 갚는 흐름입니다.

90만 원을 6회차로 올리면 실수령액 76만 5천 원은 같지만, A 카드는 이자 총 2만 7천 원, B 카드는 3만 3천 원이 청구액에 얹힙니다. 두 숫자를 나란히 적어 보세요.

02앱 할부 이용 안내 화면 읽기

카드사 앱의 「할부 이용 안내」 화면에는 개월별 이자가 나옵니다. 비율 대신 90만 원 기준 원 단위 총액으로 옮겨 적으시면 두 카드사 비교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A 카드 2회차 1만 원 안팎, 6회차 2만 7천 원처럼 회차마다 총액을 적어 두세요. 승인 알림에 찍힐 첫 청구액이 그 숫자로 정해집니다.

03결제일이 다른 두 카드 고르기

카드사가 다르면 결제일도 다릅니다. 월급이 20일에 들어오면 결제일 23일인 카드가 맞고, 결제일이 월급보다 먼저인 카드는 첫 회차부터 통장이 비어 있습니다.

A 카드 결제일이 23일이고 B 카드가 월급 앞이라면 이자 6천 원 차이보다 결제일이 맞는 쪽이 먼저입니다. 카드사 앱 결제일 화면을 먼저 열어 보세요.

04두 장에 나눠 올릴 때 이자 합

한 장 한도가 모자라 90만 원을 두 장에 나누면 회차 이자는 장마다 따로 붙습니다. A 카드 60만 원, B 카드 30만 원이면 6회차 이자 합이 2만 9천 원 안팎입니다.

한 장으로 A 카드에 올린 2만 7천 원보다 2천 원쯤 많습니다. 청구액은 두 결제일로 나뉘어 나가니 월별 합을 적어 두시면 편합니다.

05한도가 큰 카드와 이자가 낮은 카드

남은 한도가 A 카드 50만 원, B 카드 150만 원이면 한도만 보면 B 카드가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90만 원 전부를 B 카드로 올리면 이자 총 3만 3천 원입니다.

고르는 순서는 결제일, 이자 총액, 한도 차례입니다. A 카드에 50만 원을 먼저 올리고 나머지 40만 원을 B 카드로 나누시면 이자 합이 3만 원 안팎으로 줄어듭니다.

06회차 이자를 견주는 시점

카드사 앱의 할부 이자는 달마다 바뀌기도 합니다. 결제창을 열기 전날 저녁에 두 카드사 화면을 다시 캡처해 두시면 승인 뒤 숫자와 맞춰 보기 쉽습니다.

승인 뒤 6분 안팎이면 토스나 은행 앱에 76만 5천 원 입금 알림이 뜹니다. 카드사 알림에 찍힌 회차와 첫 청구액을 그 알림과 같이 남겨 두세요.

07먼저 챙길 것

두 카드 모두 본인 명의여야 하고 입금 통장도 같은 이름이어야 합니다. 가족 카드는 명의가 달라 진행하지 않습니다.

카드사에서 확인 전화가 오면 본인이 올린 결제라고 답해 주세요. 카드가 둘이면 전화도 두 곳에서 올 수 있으니 승인 뒤 몇 분은 폰을 손에 두세요.

08카드사별 회차 이자 정리

같은 90만 원 6회차라도 A 카드 2만 7천 원, B 카드 3만 3천 원으로 갈립니다. 결제일이 월급 뒤인지 먼저 보고, 이자 총액, 한도 차례로 고릅니다.

다음머니는 두 카드사의 회차 이자와 결제일을 알려 주시면 어느 장으로 얼마를 올릴지 같이 정합니다. 이어서 무이자 회차 고르기에서 이자 0원 회차를 봅니다.

카드할부대출 카드사별 회차 이자, 자주 받는 물음

두 카드사를 놓고 고민하시는 분들이 첫 통화에서 묻는 열둘입니다.

Q01같은 90만 원인데 왜 카드사마다 이자가 다르나요

카드사마다 회차 이자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승인액 90만 원과 실수령액 76만 5천 원은 어느 카드사든 같습니다. 6회차로 나눴을 때 이자는 A 카드 2만 7천 원, B 카드 3만 3천 원으로 갈립니다. 월로 나누면 회차마다 1천 원 차이입니다. 카드사 앱 할부 이용 안내 화면을 캡처해 보내 주시면 두 숫자를 나란히 적어 드립니다.

Q02할부 이용 안내 화면은 어디서 여나요

카드사 앱 할부 메뉴 안에 있습니다. 카드 관리나 이용 안내 메뉴로 들어가면 개월별 이자가 나옵니다. 비율로 적혀 있어도 90만 원 기준 원 단위 총액으로 바꿔 적어 주세요. 2회차 1만 원 안팎, 6회차 3만 원 안팎, 10회차 6만 원 안팎처럼 회차별 총액이 보이면 두 카드사를 견주기 쉽습니다. 화면을 캡처해 두시면 첫 통화가 짧아집니다.

Q03결제일과 이자 중 무엇을 먼저 보나요

결제일이 먼저입니다. 월급이 20일이면 결제일 23일인 카드가 맞고, 결제일이 월급 앞인 카드는 이자가 낮아도 첫 청구액을 갚을 돈이 아직 없습니다. 두 카드 모두 월급 뒤라면 그때 이자 총액을 견줍니다. A 카드 2만 7천 원과 B 카드 3만 3천 원이면 A 카드입니다. 두 결제일을 알려 주시면 순서를 같이 잡아 드립니다.

Q04두 장에 나눠 올리면 이자가 더 붙나요

합이 조금 더 붙습니다. A 카드 60만 원, B 카드 30만 원으로 나누면 6회차 이자 합이 2만 9천 원 안팎이라 A 카드 한 장 2만 7천 원보다 2천 원쯤 많습니다. 대신 청구액이 두 결제일로 갈려 한 날에 나가는 돈이 줄어듭니다. 한 장 한도가 모자랄 때는 이자 2천 원보다 한도가 먼저이니 나누셔도 괜찮습니다.

Q05한도가 큰 카드로 다 올리면 안 되나요

이자가 더 붙습니다. B 카드 한도가 150만 원이라 90만 원 전부를 올리면 이자 총 3만 3천 원이고, A 카드 50만 원에 B 카드 40만 원으로 나누면 3만 원 안팎입니다. 짠테크 하시듯 이자 총액이 낮은 카드부터 한도만큼 채우고 나머지를 넘기시면 3천 원이 줄어듭니다. 결제일이 둘 다 월급 뒤일 때 맞는 순서이고, 카드별 남은 한도를 알려 주시면 나눠 드립니다.

Q06카드사마다 무이자 개월도 다르나요

다릅니다. 무이자 개월은 카드사와 가맹점에 따라 2~5개월로 갈리고, 승인 시점에 따라 바뀌기도 합니다. 앱카드 결제창에서 회차를 고를 때 무이자로 표시되는 개월이 그 카드사의 무이자 회차입니다. 무이자 회차 고르기 문서에서 5회차 월 18만 원 예시로 이어서 봅니다. 결제창 화면을 캡처해 주시면 같이 읽어 드립니다.

Q07회차를 길게 잡으면 카드사 차이가 커지나요

커집니다. 6회차에서 6천 원이던 차이가 10회차에서는 1만 원을 넘기도 합니다. 10회차 이자 총 6만 원 안팎을 기준으로 두 카드사 총액을 적어 보시면 차이가 보입니다. 회차가 길수록 월 청구액은 9만 원으로 가벼워지지만 이자 총액은 6회차 3만 원의 두 배입니다. 월로 갚을 수 있는 금액을 먼저 정하고 회차를 고르시면 카드사 차이도 같이 보입니다.

Q08앱 이자와 상담 숫자가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앱 숫자가 기준입니다. 카드사가 달마다 회차 이자를 바꾸기도 하니 결제창을 열기 전날 캡처한 화면으로 다시 맞춥니다. 상담에서 들은 2만 7천 원과 앱의 총액이 다르면 승인 전에 문자로 알려 주세요. 승인 알림에 찍히는 회차와 첫 청구액이 최종 숫자이니 그 알림도 같이 남겨 두세요. 두 화면이 있으면 셈이 1분이면 끝납니다.

Q09결제일이 같은 두 카드사면 어느 쪽인가요

이자 총액이 낮은 쪽입니다. 둘 다 결제일 23일이면 결제일은 갈림이 없으니 6회차 이자 2만 7천 원인 A 카드가 3만 3천 원인 B 카드보다 먼저입니다. A 카드 남은 한도가 90만 원에 모자라면 나머지만 B 카드로 넘깁니다. 청구액은 같은 날 두 카드에서 나가니 23일 전날 결제 계좌에 합계를 옮겨 두세요.

Q10입금은 카드사에 따라 늦어지나요

카드사와는 상관없습니다. 어느 카드사로 올리셔도 결제창 승인 뒤 6분 안팎이면 76만 5천 원이 본인 통장에 들어옵니다. 늦어지는 경우는 카드사 본인 확인 전화를 못 받았을 때와 자정 전후 은행 점검 시간대뿐입니다. 카카오페이나 은행 앱 입금 알림에 찍힌 금액을 승인액과 같이 맞춰 보세요.

Q11카드사에서 두 번 전화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두 곳 모두 받아 주세요. 두 장에 나눠 올리면 카드사가 각각 본인 확인 전화를 걸기도 합니다. 본인이 올린 결제가 맞다고 답하시면 승인이 이어지고 입금도 그 뒤에 들어옵니다. 전화를 놓치면 승인이 멈춰 있으니 승인 뒤 몇 분은 폰을 손에 두세요. 승인 알림 두 개를 같이 남겨 두시면 청구액 맞추기가 쉽습니다.

Q12카드사를 골랐으면 다음은 무엇을 보나요

무이자 회차입니다. 카드사를 정하셨다면 그 카드사가 무이자로 열어 둔 개월 안에서 회차를 잡으면 이자 0원이고, 한 회차만 넘겨도 3만 원이 붙습니다. 무이자 회차 고르기 문서에서 5회차와 6회차 갈림을 봅니다. 다음머니는 카드사 두 곳의 회차 이자와 결제일만 들어도 어느 장이 맞는지 답해 드립니다.

이자 화면을 보내 주시면 어느 장이 맞는지 답해 드립니다

카드사 앱 할부 안내 화면과 결제일을 문자로 남겨 주셔도 됩니다. 다음머니가 이자 총액을 견줘 어느 장으로 올릴지 정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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