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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머니 카드할부대출 회차 비교 안내

카드할부대출 회차 고를 때
2회차와 6회차 월 청구액
카드사별 이자를 나란히

카드할부대출이란 무엇을 견주는 말인가요

카드할부대출이란 신용카드 남은 한도로 결제를 올리고 그 승인액을 몇 회차로 나눠 갚을지 고르는 흐름입니다. 은행 대출처럼 심사를 받는 상품이 아니라 카드 한도를 쓰는 결제입니다. 90만 원을 올리면 6분 안팎에 76만 5천 원이 들어옵니다. 2회차면 월 45만 원, 6회차면 월 15만 원이 결제일 23일마다 청구됩니다.

회차를 고를 때 월 청구액만 보고 이자 총액과 결제일 23일의 순서는 놓치기 쉽습니다. 2회차와 6회차, 10회차를 같은 90만 원으로 나란히 두고, 카드사별 회차 이자와 무이자 개월, 실수령을 정하는 요인까지 차례로 견줍니다. 남은 한도와 결제일만 알려 주셔도 상담이 열립니다.

카드할부대출 안내를 견주기로 적은 까닭

한 가지 회차를 권하기보다 숫자를 나란히 두었습니다.

01같은 승인액도 회차에 따라 청구액이 갈립니다

90만 원을 2회차로 나누면 월 45만 원, 6회차면 월 15만 원, 10회차면 월 9만 원입니다. 첫 달은 10회차가 가장 가볍지만 이자 총액은 6만 원 안팎입니다. 둘을 같이 봐야 고를 수 있습니다.

02카드사에 따라 회차 이자가 다릅니다

같은 90만 원 6회차라도 A 카드는 이자 총액 2만 7천 원, B 카드는 3만 3천 원으로 갈립니다. 무이자 개월 안에서 회차를 잡으면 청구액이 원금만 남습니다. 카드 두 장이면 견줄 값이 생깁니다.

03실수령은 승인액과 카드 종류가 정합니다

90만 원을 올리면 76만 5천 원, 60만 원이면 51만 원이 들어옵니다. 회차 수는 청구액에만 붙습니다. 필요한 돈에서 거꾸로 승인액을 잡는 순서입니다.

04결제일과 월급일 순서가 회차 수를 정합니다

월급이 20일이고 결제일이 23일이면 사흘 뒤라 2회차 월 45만 원도 맞습니다. 월급이 밀리는 달이 있으면 6회차 월 15만 원으로 낮춥니다. 두 날짜부터 듣는 까닭입니다.

카드할부대출 상담에서 견주는 차례

첫 통화 4분 안에 무엇을 나란히 놓고 고르는지 적었습니다.

1필요한 돈에서 승인액을 거꾸로 잡습니다

76만 5천 원이 필요하면 승인액은 90만 원입니다. 카드사 앱의 이용 가능 금액이 그보다 크면 한 장으로, 작으면 두 장에 나눕니다. 이 단계에서 실수령이 먼저 정해집니다.

2회차별 청구액을 나란히 놓습니다

2회차 월 45만 원, 6회차 월 15만 원, 10회차 월 9만 원에 회차 이자를 더한 표를 문자로 적어 드립니다. 월급 20일에서 매달 빠져도 되는 금액을 말씀하시면 그 안에서 회차가 고릅니다.

3카드사별 이자와 무이자 개월을 봅니다

카드가 둘이면 회차 이자 총액이 낮은 쪽, 무이자 개월이 긴 쪽으로 견줍니다. 결제창에서 그 회차를 고른 뒤 승인하시면 6분 안팎에 입금 알림이 오고, 23일부터 청구가 시작됩니다.

카드할부대출 상담에서 오가는 말

견줄 때 쓰는 말과 카드사 앱 할부 안내에 적힌 표기를 나란히 두었습니다.

월 청구액
회차마다 결제일에 나가는 돈입니다. 원금 몫에 회차 이자가 더해집니다. 90만 원 6회차면 15만 원에 5천 원 안팎이 붙습니다.
이자 총액
회차를 다 갚을 때까지 붙는 회차 이자의 합입니다. 2회차 1만, 6회차 3만, 10회차 6만 원 안팎으로 회차가 길수록 큽니다.
무이자 개월
카드사가 이자 없이 나눠 주는 개월 수입니다. 2~5개월이 흔하고 그 안에서 회차를 잡으면 청구액이 원금만 남습니다.
할부 안내 화면
카드사 앱에서 회차별 청구액과 이자를 미리 보여 주는 화면입니다. 결제창에서 회차를 고르기 전에 여기서 견줍니다.
승인액과 실수령
결제창에서 올리는 금액이 승인액, 수수료 몫을 뺀 뒤 통장에 들어오는 돈이 실수령입니다. 90만 원과 76만 5천 원의 관계입니다.
결제일 순서
월급일 20일과 결제일 23일처럼 들어오는 날과 나가는 날의 앞뒤입니다. 이 순서가 회차 수를 정합니다.

카드할부대출 회차별 청구액은 이렇게 견줍니다

2회차와 6회차를 같은 90만 원으로

2회차는 월 45만 원에 이자 1만 원 안팎, 6회차는 월 15만 원에 이자 3만 원 안팎입니다. 두 달 안에 들어올 돈이 있으면 2회차가 맞습니다.

  • 월급에서 매달 빠져도 되는 금액 적기
  • 2회차와 6회차 월 청구액 나란히 두기
  • 이자 총액 1만 원과 3만 원 견주기
  • 들어올 돈의 날짜로 결정

10회차는 첫 달이 가볍고 이자가 큽니다

10회차는 월 9만 원이지만 이자 총액이 6만 원 안팎입니다. 정산이 들어오는 달에 남은 회차를 한 번에 갚으면 그 뒤 이자는 붙지 않으니 길게 잡고 일찍 갚는 길도 있습니다.

  • 월 9만 원과 이자 6만 원 같이 보기
  • 정산이나 상여 들어올 날 적기
  • 그날 남은 회차 한 번에 갚기
  • 카드사 앱 선결제 화면 미리 찾기

카드할부대출 카드사별 이자와 요인은 이렇게 봅니다

A 카드와 B 카드, 같은 6회차

A 카드는 6회차 이자 총액 2만 7천 원, B 카드는 3만 3천 원입니다. 6천 원 차이라도 무이자 개월이 있는 쪽이면 그 안에서 5회차 월 18만 원으로 잡아 이자를 없앨 수 있습니다.

  • 두 카드의 할부 안내 화면 열기
  • 같은 회차의 이자 총액 견주기
  • 무이자 개월 있는 카드 먼저
  • 결제일이 늦은 카드에 큰 금액

실수령과 청구액을 정하는 요인

실수령은 승인액과 카드 종류가 정하고, 청구액은 회차 수와 결제일이 정합니다. 필요한 돈 76만 5천 원에서 승인액 90만 원을 거꾸로 잡고, 그다음 회차를 고르는 순서입니다.

  • 필요한 돈에서 승인액 거꾸로 잡기
  • 카드 종류에 따른 실수령 확인
  • 회차 수로 월 청구액 정하기
  • 결제일 23일과 월급일 20일 순서 보기

카드할부대출을 두고 자주 받는 물음

회차를 고르실 때 실제로 견주게 되는 물음 열둘을 모았습니다.

회차를 길게 잡으면 이자가 많이 붙나요

이자 총액은 커지고 첫 달 부담은 줄어듭니다. 90만 원을 10회차로 나누면 월 9만 원이지만 이자가 6만 원 안팎 붙고, 2회차면 월 45만 원에 이자 1만 원 안팎입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매달 빠져도 되는 금액과 들어올 돈의 날짜가 정합니다. 정산이 들어오는 달에 남은 회차를 한 번에 갚으면 긴 회차라도 이자가 줄어듭니다. 두 숫자를 말씀해 주시면 회차별 표를 문자로 적어 드립니다. 표를 보고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2회차와 6회차는 월 청구액이 얼마나 다르나요

90만 원 기준으로 2회차는 월 45만 원, 6회차는 월 15만 원입니다. 여기에 회차 이자가 2회차 1만 원 안팎, 6회차 3만 원 안팎으로 나뉘어 붙습니다. 월급이 20일이고 결제일이 23일이면 2회차도 사흘 여유가 있어 맞습니다. 월급이 밀릴 수 있는 달이면 6회차로 두고 남으면 일찍 갚는 쪽이 편합니다. 카드사 앱 할부 안내 화면에서 두 회차를 나란히 보실 수 있습니다. 그 화면을 캡처해 보내 주셔도 됩니다.

카드사마다 회차 이자가 왜 다른가요

카드사별로 할부 이자율과 무이자 개월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같은 90만 원 6회차라도 A 카드는 이자 총액 2만 7천 원, B 카드는 3만 3천 원으로 갈립니다. 카드가 두 장이면 각 앱의 할부 안내 화면을 캡처해 보내 주세요. 이자 총액이 낮은 쪽과 무이자 개월이 긴 쪽을 같이 견줘 어느 장으로 올릴지 정해 드립니다. 카드사 정책 수치는 앱에서 그때그때 확인하시는 편이 맞습니다. 두 장의 결제일까지 알려 주시면 어느 장이 먼저인지도 봅니다.

무이자 개월 안에서 잡으면 정말 이자가 없나요

무이자 개월 안이면 회차 이자는 붙지 않고 원금만 청구됩니다. 무이자가 5개월인 카드로 90만 원을 5회차로 나누면 월 18만 원이 그대로입니다. 다만 무이자 개월은 카드사와 시기에 따라 바뀌니 결제창에서 회차를 고르기 전에 앱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무이자 개월을 넘겨 잡으면 전 회차에 이자가 붙는 카드사도 있습니다. 개월 수를 알려 주시면 그 안에서 회차를 잡아 드립니다. 무이자가 없는 카드면 이자 총액이 낮은 회차로 견줍니다.

실수령 76만 5천 원은 회차와 상관이 있나요

없습니다. 실수령은 승인액과 카드 종류가 정하고, 회차는 그 뒤 청구액에만 붙습니다. 90만 원을 2회차로 하든 10회차로 하든 통장에는 76만 5천 원이 들어옵니다. 필요한 돈이 51만 원이면 승인액 60만 원으로 잡으면 됩니다. 그래서 필요한 돈에서 승인액을 먼저 거꾸로 잡고, 회차는 그다음에 고르는 순서입니다. 카드 종류를 알려 주시면 실수령부터 적어 드립니다. 필요한 돈을 말씀하시면 승인액을 거꾸로 잡아 드립니다.

월급이 결제일보다 늦으면 어느 회차가 맞나요

회차를 늘려 월 청구액을 낮춥니다. 월급이 20일에서 25일로 밀리는 달이면 23일 청구가 월급 앞에 오니 2회차 45만 원은 버겁습니다. 6회차 월 15만 원이면 결제 계좌에 미리 두기 쉽습니다. 청구 마감 뒤에 승인해 첫 회차를 다음 달로 미루는 길도 있습니다. 두 날짜를 알려 주시면 회차와 승인 시점을 같이 잡아 드립니다. 상여가 따로 오는 달은 그 날짜도 같이 보세요.

사업자 카드와 개인 카드 가운데 어느 쪽으로 올리나요

한도와 결제일로 고릅니다. 사업자 카드는 한도가 크지만 결제일이 정산일보다 앞이면 첫 회차가 버겁고, 개인 카드는 한도가 작아도 결제일이 월급 뒤면 편합니다. 두 카드의 이용 가능 금액과 결제일을 나란히 보내 주세요. 법인 명의 카드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정산일이 결제일 뒤면 회차를 늘리고 정산 달에 남은 회차를 갚는 순서로 잡아 드립니다. 사업자 통장으로 받으셔도 명의만 같으면 됩니다.

두 장에 나누면 회차도 따로 잡나요

따로 잡습니다. 90만 원을 60만 원과 30만 원으로 나누면 각 카드의 결제일에 각자의 회차로 청구됩니다. 무이자 개월이 있는 카드에 큰 금액을 두고, 결제일이 늦은 카드를 먼저 고르는 편이 첫 달이 가볍습니다. 통장은 하나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오픈뱅킹으로 카드별 남은 한도를 보내 주시면 나누는 금액과 회차를 같이 정해 드립니다. 카드가 세 장이면 결제일이 늦은 두 장을 고릅니다.

할부 안내 화면은 어디서 보나요

카드사 앱의 할부 안내나 이용 안내 메뉴입니다. 승인액을 넣으면 회차별 월 청구액과 이자가 표로 나옵니다. 그 화면을 캡처해 보내 주시면 상담에서 적어 드린 숫자와 맞춰 봅니다. 화면 이름은 카드사마다 조금씩 다르니 못 찾으시면 알려 주세요. 결제창에서 회차를 고르기 전에 한 번 보시는 편이 맞습니다. 승인액을 바꿔 넣어 보면 회차별 숫자가 그때그때 바뀝니다.

회차를 고른 뒤 바꿀 수 있나요

승인 전에는 결제창에서 얼마든지 바꿀 수 있고, 승인 뒤에는 카드사에 따라 다릅니다. 되는 카드사는 앱에서 할부 기간 변경으로 늘리거나 줄일 수 있습니다. 안 되는 카드사면 남은 회차를 한 번에 갚는 길만 남습니다. 그래서 승인 전에 회차별 표를 보고 정하는 순서를 둡니다. 카드사 이름을 알려 주시면 변경이 되는지 같이 봅니다. 안 되는 카드사면 선결제 화면 위치를 미리 찾아 두세요.

입금은 얼마나 걸리나요

결제창 승인 뒤 6분 안팎입니다. 카드사 승인 알림이 먼저 오고 이어서 토스나 카카오페이, 은행 앱의 입금 알림이 울립니다. 자정 전후 은행 점검 시간대에는 더 걸리기도 하니 급한 날은 저녁에 마쳐 두세요. 들어온 76만 5천 원이 상담 때 적어 드린 숫자와 같은지 맞춰 보시면 됩니다. 회차를 몇으로 잡든 입금 시간은 같습니다. 알림이 늦으면 통화를 끊지 말고 기다려 주세요.

상담 전에 무엇을 견줘 두면 되나요

카드사 앱의 이용 가능 금액, 결제일, 월급일이나 정산일, 매달 빠져도 되는 금액 넷이면 첫 통화가 4분에 끝납니다. 카드가 둘이면 두 앱의 할부 안내 화면을 캡처해 두시면 카드사별 이자까지 그 자리에서 견줍니다. 다음머니는 문자로 남겨 주셔도 같은 순서로 답합니다. 대략 숫자만 있어도 표부터 적어 드립니다. 어느 회차가 마음에 걸리는지 한 줄 더해 주시면 그쪽부터 견줍니다.

카드할부대출 상담은 회차별 표 한 장에서 시작합니다

남은 한도와 결제일, 매달 빠져도 되는 금액만 알려 주시면 회차별 청구액과 실수령을 나란히 적어 드립니다. 다음머니는 전화와 문자 모두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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