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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별로 견주기
BIZCARD / 06

카드할부대출 사업자 카드와 개인 카드

매출이 들어오는 날과 카드값이 나가는 날 순서가 출발입니다. 두 카드를 정산일로 가릅니다.

  • 01본인 명의 개인사업자 카드는 한도가 큽니다.
  • 02청구가 매출 정산 뒤에 오는 카드로 올립니다.
  • 03두 카드 결제일이 다르면 회차별 청구를 겹쳐 봅니다.
  • 04법인 명의 카드는 명의가 달라 진행하지 않습니다.
카드할부대출 사업자 카드와 개인 카드를 매출 정산일 달력 옆에 나란히 놓고 가르는 모습

카드할부대출이란 무엇을 견주는 말인가요

카드할부대출이란 신용카드 남은 한도로 결제를 올리고 그 승인액을 몇 회차로 나눠 갚을지 고르는 흐름입니다. 은행 대출처럼 심사를 받는 상품이 아니라 카드 한도를 쓰는 결제입니다. 90만 원을 올리면 6분 안팎에 76만 5천 원이 들어옵니다. 2회차면 월 45만 원, 6회차면 월 15만 원이 결제일 23일마다 청구됩니다.

카드할부대출 사업자 카드와 개인 카드 가르기

정산일과 결제일 순서부터 두 카드 청구 겹침, 법인 카드가 빠지는 이유까지 차례로 짚습니다.

01사업자 카드와 개인 카드 가르기란

사업자 카드와 개인 카드 가르기란 본인 명의 개인사업자 카드와 개인 카드 중 어느 장으로 결제를 올릴지 매출 정산일로 정하는 방식입니다. 은행 대출이 아니라 남은 한도로 회차를 나누는 흐름입니다.

같은 90만 원을 올려도 실수령액 76만 5천 원은 같고, 갈리는 대목은 6회차 15만 원 청구가 정산 앞에 오느냐 뒤에 오느냐입니다.

02정산일과 결제일 순서 적기

카드 매출 정산이 매달 20일 안팎에 들어오고 결제일이 23일이면 청구가 정산 뒤라 맞습니다. 결제일이 정산 앞이면 첫 회차부터 통장이 빕니다.

직장 월급에 투잡 매출이 따로 있는 분은 두 날짜를 나란히 적어 주세요. 어느 돈으로 어느 카드 청구액을 갚을지가 거기서 정해집니다.

03한도가 큰 사업자 카드로 올릴 때

개인사업자 카드는 매출이 한도에 반영돼 남은 한도가 큽니다. 90만 원 전부를 한 장으로 올리면 승인 알림 하나에 회차 이자도 한 번만 붙습니다.

다만 결제일이 개인 카드와 달라 정산일과 어긋나면 한도가 커도 맞지 않습니다. 카드사 앱에서 사업자 카드 결제일부터 확인해 주세요.

04두 카드 결제일이 다를 때 청구 겹침

개인 카드 결제일 23일, 사업자 카드 결제일이 다른 날이면 회차별 청구가 두 날짜로 갈려 나갑니다. 6회차 15만 원이 어느 날에 나가는지 달마다 적어 보세요.

두 장에 나누면 한 날에 나가는 돈은 줄지만 정산 앞뒤로 청구가 한 번씩 걸립니다. 정산 뒤에 오는 카드 쪽에 더 많이 올리는 편이 맞습니다.

05법인 명의 카드는 진행하지 않는 이유

법인 카드는 카드 명의와 입금 통장 명의가 달라 진행하지 않습니다. 개인사업자 카드는 본인 이름이라 진행하고, 법인은 대표 이름이어도 카드 명의가 회사입니다.

카드사 앱 카드 정보 화면에서 명의를 보시면 바로 갈립니다. 회사 이름이 찍혀 있으면 개인 카드 남은 한도로 올려 주세요.

06가맹점 확인 전화와 승인 시점

사업자 카드는 평소와 다른 가맹점 결제가 뜨면 카드사가 확인 전화를 걸기도 합니다. 본인이 올린 결제라고 답하시면 승인이 이어집니다.

승인 뒤 6분 안팎이면 76만 5천 원이 꽂힙니다. 카드사 청구 마감 직후에 올리시면 첫 회차 청구가 다음 정산 뒤로 넘어가 셈이 편합니다.

07먼저 챙길 것

사업자 카드와 개인 카드 모두 본인 명의여야 하고 입금 통장도 같은 이름이어야 합니다. 직원 명의나 가족 명의 카드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두 카드의 결제일과 남은 한도, 매출 정산일 셋을 카드사 앱과 정산 알림에서 캡처해 두세요. 첫 통화가 짧아집니다.

08사업자 카드와 개인 카드 정리

정산일 뒤에 결제일이 오는 카드가 먼저이고, 한도가 큰 사업자 카드도 결제일이 어긋나면 뒤로 둡니다. 법인 명의 카드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다음머니는 정산일과 두 카드 결제일을 알려 주시면 어느 장으로 얼마를 올릴지 같이 정합니다. 이어서 실수령을 정하는 요인에서 76만 5천 원이 정해지는 기준을 봅니다.

카드할부대출 사업자 카드와 개인 카드, 자주 받는 물음

가게 매출과 카드값 사이에서 고민하시는 분들의 물음을 골랐습니다.

Q01사업자 카드와 개인 카드 중 어느 쪽이 먼저인가요

정산일 뒤에 결제일이 오는 쪽입니다. 매출 정산이 20일 안팎이고 개인 카드 결제일이 23일이면 개인 카드가 맞고, 사업자 카드 결제일이 정산 뒤라면 한도가 큰 사업자 카드가 먼저입니다. 같은 90만 원이라도 청구 15만 원이 정산 앞에 오면 통장이 비어 있습니다. 두 결제일과 정산일을 알려 주시면 순서를 같이 잡아 드립니다.

Q02개인사업자 카드는 왜 한도가 큰가요

매출이 한도에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카드사가 사업자 매출을 보고 남은 한도를 넓게 잡아 두니 90만 원 정도는 한 장으로 올릴 수 있습니다. 개인 카드는 한도가 작은 대신 결제일이 월급 뒤 23일로 맞춰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도보다 결제일이 정산 뒤인지가 먼저이니 두 조건을 나란히 보세요.

Q03법인 카드로는 왜 진행하지 않나요

명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법인 카드는 대표 이름이 찍혀 있어도 카드 명의는 회사이고, 실수령액이 들어갈 통장은 본인 명의라 둘이 맞지 않습니다. 개인사업자 카드는 사업자 이름이 본인이라 개인 카드와 같이 진행합니다. 카드사 앱 카드 정보 화면에서 명의가 본인 이름인지 보시면 바로 갈립니다.

Q04두 카드 결제일이 다르면 청구가 어떻게 나가나요

두 날짜로 갈려 나갑니다. 개인 카드 몫은 23일에, 사업자 카드 몫은 그 카드 결제일에 회차마다 따로 나갑니다. 90만 원을 사업자 카드 60만 원, 개인 카드 30만 원으로 나누면 6회차에 월 10만 원과 5만 원이 다른 날에 빠집니다. 달력에 두 날짜를 적고 정산일 앞에 오는 몫이 얼마인지 먼저 보세요.

Q05매출 정산이 늦어지면 어떻게 하나요

결제일이 더 늦은 카드로 옮깁니다. 정산이 20일에서 며칠 밀리면 23일 청구가 정산 앞으로 갈 수 있으니 결제일이 더 뒤인 카드로 올리거나 청구 마감 뒤에 승인해 첫 회차를 한 달 뒤로 둡니다. 회차를 6회차에서 10회차로 늘려 월 9만 원으로 줄이는 길도 있습니다. 정산 알림을 보내 주시면 시점을 같이 잡아 드립니다.

Q06가맹점 확인 전화는 어떤 경우에 오나요

평소와 다른 결제일 때 옵니다. 사업자 카드는 카드사가 매입 결제와 다른 가맹점 승인을 보면 본인 확인 전화를 걸기도 합니다. 본인이 올린 결제가 맞다고 답하시면 승인이 이어지고 6분 안팎에 76만 5천 원이 들어옵니다. 승인 직후 몇 분은 폰을 손에 두시고 승인 알림은 지우지 말고 남겨 두세요.

Q07월급과 가게 매출이 따로 들어오면 어느 돈으로 갚나요

결제일과 가까운 돈으로 갚습니다. 월급이 20일이고 매출 정산도 20일 안팎이면 23일 청구는 어느 쪽이든 갚을 수 있으니 회차 15만 원을 월급 몫으로 잡습니다. 정산이 월급보다 늦으면 개인 카드 몫은 월급으로, 사업자 카드 몫은 정산으로 나눠 적어 두세요. 두 입금일을 알려 주시면 청구액을 나눠 드립니다.

Q08사업자 카드 한 장으로 90만 원을 다 올려도 되나요

결제일이 정산 뒤라면 괜찮습니다. 한 장으로 올리면 승인 알림 하나, 회차 이자도 한 번이라 셈이 단순하고 6회차면 월 15만 원에 이자 3만 원 안팎입니다. 결제일이 정산 앞이면 한도가 커도 첫 회차를 갚을 돈이 없으니 개인 카드로 나누는 편이 맞습니다. 결제일부터 카드사 앱에서 봐 주세요.

Q09개인 카드 한도가 모자라면 사업자 카드로 채우나요

채우셔도 괜찮습니다. 개인 카드 남은 한도가 50만 원이면 50만 원은 개인 카드로, 나머지 40만 원은 사업자 카드로 올려 두 승인으로 나눕니다. 실수령액은 합쳐서 76만 5천 원이고 청구는 두 결제일로 갈립니다. 정산 앞에 오는 쪽 청구액이 얼마인지 달마다 적어 두시면 편합니다.

Q10사업자 카드 결제 내역이 매출 장부에 섞이나요

카드사 명세서에는 다른 결제와 같이 찍힙니다. 매입과 구분하시려면 승인 알림과 입금 알림을 같은 날짜로 묶어 따로 적어 두세요. 회차별 청구액 15만 원도 명세서에 「2/6」처럼 남은 회차와 함께 나오니 장부에 같은 숫자로 옮기시면 맞습니다. 명세서 화면을 캡처해 두시면 셈이 빠릅니다.

Q11정산 알림은 어디서 캡처하나요

카드 매출 정산 앱이나 은행 입금 알림입니다. 정산 대행 앱의 지급 예정일 화면이나 통장에 찍히는 정산 입금 알림 중 하나면 충분합니다. 정산일과 두 카드 결제일, 남은 한도를 같이 보내 주시면 어느 장으로 얼마를 올릴지 첫 통화에서 정합니다. 오픈뱅킹에 두 카드를 연결해 두시면 한 화면에서 보입니다.

Q12카드를 가르고 나면 다음은 무엇을 보나요

실수령액이 정해지는 기준입니다. 같은 90만 원에 76만 5천 원이 들어오는 이유와 승인액에 따라 그 숫자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실수령을 정하는 요인 문서에서 봅니다. 다음머니는 정산일과 두 카드 결제일만 들어도 어느 장으로 얼마를 올릴지 답해 드립니다. 세 날짜를 문자로 남겨 주셔도 괜찮습니다.

정산일과 두 카드 결제일을 알려 주시면 어느 장이 맞는지 정해 드립니다

정산 알림과 결제일 화면을 문자로 남겨 주셔도 됩니다. 다음머니가 정산 뒤에 청구되는 카드로 승인액을 나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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